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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김세중 조각상에 김수자 작가 선정

글 편집팀

제31회 김세중 조각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수자 작가 이미지 제공 : 국립현대미술관지난 6월 14일 김세중기념사업회(이사장 김남조)는 2017년 제31회 김세중 조각상에 김수자(b.1957) 작가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제28회 청년 조각상은 이환권(b.1974) 작가가, 제19회 한국미술 저작 출판상은 윤범모(b.1950) 동국대 석좌 교수가 수상하였으며, 한국 조각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는 특별상에는 윤영자(1924~2016), 이춘만(b.1941) 작가가 선정되었다. 김세중 조각상은 한국 현대조각 1세대인 김세중(1928~1986) 작가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되었으며, 우수한 조각가와 미술 연구자를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매년 조각상과 저작 출판상 수상자를 선정해 발표한다. 현재까지 조각상에서는 67명, 저작 출판상에서는 19명을 배출하면서 명실공히 미술계 대표 시상제도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조각상은 최만린 조각가, 윤난지 이화여대 교수, 문주 서울대 미대학장, 김복기 아트인컬처 대표, 그리고 전영백 홍익대 교수가 심사에 참여하였으며, 저작 출판상은 이어령 문학평론가, 엄태정 조각가, 그리고 최열 미술평론가가 참여하여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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