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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야투자연미술국제레지던스프로그램 열려

글 편집팀

 

레카 스자보, 〈전망대〉 작업과정《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를 이끌어온 야투(YATOO)가 비엔날레 휴지기인 2017년에는 야투자연미술국제레지던스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야투자연미술국제레지던스프로그램은 공주 금강변을 중심으로 자연미술을 개척하고 발전시켜온 한국 자연미술가협회-야투의 자연미술운동을 소개하고 국제교류를 통한 공유, 확산을 목표로 마련된 것으로, 올해는 지난 3월부터 국내·외 입주 작가 공모를 통해 야투자연미술국제레지던스 상반기 프로그램에 참가할 작가를 선정하였다. 최종 선발된 레카 스자보(Reka Szabo, 헝가리), 스테파노 데보티(Stefano Devoti, 이탈리아), 베라 스타나르체비츠(Vera Stanarcevic, 세르비아) 작가는 레지던스 기간 동안 국내에 머물면서 자연과 지역문화에 대한 그들만의 독특한 관점을 각기 다른 방식으로 보여 줄 예정이다. 지난 5월 25일 오픈한 야투자연미술국제레지던스프로그램은 6월 28일까지 이어지며, 상반기 성과보고전시가 27일 연미산자연미술공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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