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TOP

ISSUE&PEOPLE

뮤지엄 SAN 신진 판화작가 프로젝트

글 편집팀

신진 판화작가 프로젝트 선정 작가들과 오광수 관장

국내 최고의 판화전문 미술관을 지향하는 뮤지엄 SAN은 신진작가 지원과 판화 장르의 부흥을 위해 ‘제1회 신진 판화작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공모를 통해 김소희, 김혜나, 이하나, 임지혜, 한지민, 홍윤 6인의 작가를 선정했으며, 프로젝트 선정 작가에게는 2주간 개인전 개최, 홍보물/인쇄물 제작지원, 작품 판매 지원, 전시기간 중 작품 보험 및 작품 반출 지원 등이 제공되고, 이와 더불어 판화공방 연계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5월 3일 상금수여식에서 오광수 뮤지엄 SAN 관장은 “뮤지엄 SAN에서 신진 판화작가 프로젝트를 하는 것은 1차적으로 작가들의 창작을 후원하는 측면뿐만 아니라 판화에 대한 인식을 전환한다는 데 더 큰 목적이 있다. 그렇기에 제1회 신진 판화 작가 수상자들이 좋은 성과를 내주길 기대한다.”라고 프로젝트의 의의를 밝혔다. 신진 판화작가 프로젝트 전시 일정은 다음과 같다. 7월 21일~8월 6일: 임지혜, 8월 8일~8월 23일: 홍윤, 8월 25일~9월 10일: 김혜나, 9월 12일~9월 27일: 한지민, 9월 29일~10월 15일: 김소희, 10월 17일~10월 31일: 이하나.

 

THIS DIRECTORY

THIS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