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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낙경 작가 별세

글 편집팀

최낙경 작가가 7월 16일 오후 11시 오랫동안 투병하던 지병으로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77세의 일기로 별세했다. 시신은 금곡공동묘지에 안장되었다.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독일, 헝가리, 일본, 미국, 몽골, 파키스탄 등에서 다수의 전시를 개최하며 전업 작가로서 창작활동을 이어온 최낙경 작가는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운영위원, 조직위원을 역임했으며, 최근까지 목우회 고문 및 자문위원, 신작전회 고문으로 활동했다. 저서로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열화당), 『소월시 목판화집』(열화당)을 출간한 바 있다. 슬하에 최융일, 최선 형제를 두고 있으며 형제 모두 아버지의 뒤를 이어 작가로서 창작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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