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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 이사장에 박불똥 작가 선임

글 편집팀

박불똥 작가 이미지 제공: 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회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회(이하 한국민예총) 신임 이사장에 민중미술 작가 박불똥이 선임됐다. 한국민예총은 지난 2월 28일 정기총회를 열고 이사장에 박불똥, 부이사장에 미술평론가 강성원을 각각 선출했다. 이사장에 선출된 박불똥 작가는 경남 하동 출신으로 홍익대 서양화과를 졸업한 1984년 스스로 ‘박불똥’이라는 예명을 짓고, 《토해내기 7인전》으로 데뷔했다. 이후 1985년 민중미술인협회 서양화 분과장을 시작으로 노동자문화예술운동연합 공동부의장, 민족미술인협회 개혁위원장, 미술인회의 의사 등을 지내며 민중미술운동에 앞장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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