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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삼 작가 제3회 박수근미술상 수상

글 편집팀

제3회 박수근미술상 수상자로 이재삼 작가가 선정됐다. 3월 15일 개최된 박수근미술상 시상식에는 관내 기관 단체장과 관외 초청인사 등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수상 작가에게 조각상패(박수근의 〈아기 업은 소녀〉)와 3천만 원의 창작지원금을 시상했다. 목탄을 재료로 대나무, 매화, 소나무, 물 등 자연을 섬세하고 예민하게 묘사해온 이재삼 작가는 중앙미술대전 장려상, 청년미술대상전 우수상 등을 수상했으며 29여 회의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한 바 있다. 한편, 박수근미술상은 박수근 화백의 예술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면서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를 지원하기 위해 2016년 처음 제정됐다. 제1회에서는 황재형 작가가, 제2회에서는 김진열 작가가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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