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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 직무대리에 이진식 선임

글 편집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 직무대리에 이진식 문화체육관광부 국장이 임명됐다. 이진식 직무대리는 지난 3월 12일 광주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업무에 들어간다. 이는 2년 6개월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을 이끌던 방성규 전 문화전당장 직무대리가 명예퇴직을 신청하면서 발생한 후속조치다. 이진식 직무대리는 향후 공모를 통해 초대 전당장이 선임될 때까지 전당장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한편, 전남 광양 출신인 이진식 직무대리는 순천 매산고를 졸업했고 서울대 행정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영국 엑세터대 관광학 석사, 경희대 호텔관광학 박사를 수료했다.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한 그는 지난 2004년 문화중심도시조성추진기획단 총무팀장(서기관)을 시작으로 문화중심도시조성추진기획단 행사홍보팀장(2005년), 문체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전당운영협력팀장(2009년) 등을 맡으며 문화전당 개관 이전부터 문화중심도시 조성과 관련한 실무를 맡아왔다. 또 문체부 미디어정책국 미디어정책과장, 관광정책과장, 미래창조과학부 민관합동창조경제추진단 문화창조융합본부 부단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치며 풍부한 행정 경험을 쌓아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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