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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미술관 재개관 기념 전시

글 편집팀

Mita Hokkaido, 〈Single Tree〉, 이미지 제공: 사비나 미술관사비나 미술관이 개관 22주년을 맞이하여 종로구 안국동 시대를 마감하고 은평구 진관동에 신축 이전했다. 지상 5층, 연면적 1740.23m² 규모의 신축 미술관 설계는 공간종합건축이 맡았으며 북한산과 둘레길이 가까이에 있는 자연친화적인 장소에 위치해 있다. 특히, 삼각형의 구조로 천장에서 자연광이 들어오는 것이 특징이다. 사비나 미술관은 이번 신축 재개관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 전시 《그리하여 마음이 깊어짐을 느낍니다 : 예술가의 명상법》(11.1~2019.1.31)과 레오니드 티쉬코프의 개인전 《Private Moon》을 동시에 개최한다. 또한 미술관 내외부에는 예술가와 건축가의 협업 프로젝트인 〈AA프로젝트 : 공간의 경계와 틈〉이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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