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TOP

ISSUE & PEOPLE

전준 교수, 서울특별시 문화상 미술 부문 수상

글 편집팀

전준 교수, 이미지 제공: 서울특별시2018년도 ‘제67회 서울특별시 문화상’의 미술계부분 수상자로 전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명예교수가 선정되었다. 서울특별시 문화상은 학술, 문학, 미술 등 14개 분야에서 서울의 문화발전과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한 시민 또는 단체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1948년에 제정된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상이다. 전준 명예교수는 13회의 개인전을 갖고 단체전 300여 회에 출품하였으며 국전 문화공보부장관상, MANIF 대상 등을 수상하였다. 또한 《국전》 초대작가, 중국 북경 도시환경 조각전 심사위원을 역임하는 등 미술계 발전에 기여하였다. 수상자는 “서울시민이자 미술인의 한 사람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묵묵히 미술계의 발전을 도모했던 본인의 노력들이 결실을 맺어 본 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THIS DIRECTORY

THIS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