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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학술 심포지엄 개최

글 편집팀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제1차 학술 심포지엄 포스터, 이미지 제공: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1999년에 처음 시작해 2년마다 한국 공예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조망해온 《청주공예비엔날레》가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학술대회를 마련했다. 첫 심포지엄은 6월 1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되며, 2차와 3차는 각각 8월 20일과 10월 10일에 열릴 예정이다. 제1차 심포지엄의 주제는 ‘한국의 현대미술관 공예-공예의 존재 가치와 공예비엔날레의 역할’로, 한국 현대공예에 대한 연구 및 동시대 공예의 새로운 의제(agenda)를 제시하고, 4차 산업 혁명의 시대를 맞이하여 공예의 가치 변화와 공예비엔날레의 역할을 재조명하는 발제가 이어진다. 김태완 공예문화기획자, 고충환 미술평론가, 송계영 섬유공예가, 윤진섭 미술평론가, 이은주 아트스페이스 와트 대표가 발제를 이어가며, 토론 및 질의응답을 통해 보다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전망이다. 2차, 3차 학술 심포지엄에 대한 정보는 추후 확정·발표될 예정으로, 자세한 정보는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공식 홈페이지(http://www.okcj.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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