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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송 이원좌 작가 별세

글 편집팀

故야송 이원좌 작가 ⓒ김흥규

야송(野松) 이원좌 작가가 80년 화업을 뒤로하고 4월 27일 지병으로 타계했다. 작가는 경북 청송 출생으로 홍익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1975년 제1회 개인전 이래 10차례의 개인전을 개최, 100여 회의 단체전에 참가하며 창작활동을 이어왔다. 《대한민국미술대전》 및 《의제 허백년 미술대전》 심사위원, 《신라미술대전》 심사위원장을 역임했으며, 2005년 그의 소장품을 기반으로 개관한 군립청송야송미술관의 관장을 지내며 지역 미술문화 발전을 위해 힘썼다. 이외에도 《화우반세기전》, 한국전업작가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제주도 기당미술관, 세종문화회관, 국립극장, 경상북도 도청에 그의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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