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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 ART CRITIQUE&RESEARCH PROJECT

2019 SeMA 비평연구 프로젝트 '메타비평: 미래를 위한 일'

글 편집팀

서울시립미술관(관장 백지숙)이 개최하고 하나금융그룹이 후원하는 ‘SeMA-하나 평론상’이 올해로 3회째를 맞아 8월 1일부터 25일까지 4주간 공모를 진행한다. 국내 최대 규모의 미술비평 공모인 만큼 많은 이들이 주목하는 ‘SeMA-하나 평론상’은 2015년 곽영빈, 김정현, 2017년 남웅, 문정현을 수상자로 배출했다. 올해 서울시립미술관은 ‘SeMA-하나 평론상’과 연계하여 미술평론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SeMA 비평연구 프로젝트’를 신설한다. 서울시립미술관과 『미술세계』의 협력으로 진행되는 첫 번째 SeMA 비평연구 프로젝트 ‘메타비평: 미래를 위한 일’은 ‘SeMA-하나 평론상’의 수상자들을 초대하여, 수상 이후 체감한 동시대 비평현장과 그것이 촉발한 비평가로서의 고민과 주장을 담은 글을 작성해줄 것을 부탁했다. 『미술세계』의 필자로도 익숙한 4인의 비평가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바라본 한국 미술계의 모습은 여러 비평적 이슈를 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미술세계』 7월호에는 1회 수상자 곽영빈과 김정현의 글이, 8월호에는 2회 수상자 남웅과 문정현의 글이 수록되며, ‘2019 SeMA 비평연구 프로젝트’의 최종 결과물은 『미술세계』 12월 특집 ‘미술비평진단③’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서울시립미술관(관장 백지숙)이 개최하고 하나금융그룹이 후원하는 ‘SeMA-하나 평론상’이 올해로 3회째를 맞아 8월 1일부터 25일까지 4주간 공모를 진행한다. 국내 최대 규모의 미술비평 공모인 만큼 많은 이들이 주목하는 ‘SeMA-하나 평론상’은 2015년 곽영빈, 김정현, 2017년 남웅, 문정현을 수상자로 배출했다. 올해 서울시립미술관은 ‘SeMA-하나 평론상’과 연계하여 미술평론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SeMA 비평연구 프로젝트’를 신설한다. 서울시립미술관과 『미술세계』의 협력으로 진행되는 첫 번째 SeMA 비평연구 프로젝트 ‘메타비평: 미래를 위한 일’은 ‘SeMA-하나 평론상’의 수상자들을 초대하여, 수상 이후 체감한 동시대 비평현장과 그것이 촉발한 비평가로서의 고민과 주장을 담은 글을 작성해줄 것을 부탁했다. 『미술세계』의 필자로도 익숙한 4인의 비평가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바라본 한국 미술계의 모습은 여러 비평적 이슈를 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미술세계』 7월호에는 1회 수상자 곽영빈과 김정현의 글이, 8월호에는 2회 수상자 남웅과 문정현의 글이 수록되며, ‘2019 SeMA 비평연구 프로젝트’의 최종 결과물은 『미술세계』 12월 특집 ‘미술비평진단③’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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