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TOP

ISSUE & PEOPLE

《2019 아시아프》 개막

글 편집팀

《2019 아시아프》 포스터, 이미지 제공: 아시아프 사무국지난 7월 23일 《2019 아시아프(ASYAAF, Asian Students and Young Artists Art Fstival, 아시아 대학생 청년 작가 미술 축제)》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막을 올렸다. 2008년 시작된 《아시아프》는 지난 11년 동안 7,500여 점의 작품을 판매하며 청년 작가들의 미술 시장 등용문으로 자리잡았다. 《아시아프》는 비교적 젊은 작가들을 중심으로 전시가 펼쳐지고, 관객들과 컬렉터들에게도 잠재력 있는 작가들의 작업을 부담 없는 가격에 구매할 기회가 열려 있다는 점에서 기존의 아트페어와 차별화된다. 올해는 특별히 디자인 분야를 신설하고 공정성 강화를 위해 심사위원단을 100명 규모로 운영하는 등의 변화를 주었다. 《2019 아시아프》는 해외 작가 58명을 포함한 총 600여 명의 작가들의 작업이 전시된다. 7월 23일부터 8월 4일까지의 1부, 8월 6일부터 8월 18일까지의 2부에 각기 다른 작가들의 전시가 나뉘어 펼쳐진다. 전시와 더불어 작가들이 직접 만든 상품들을 구매할 수 있는 ‘예술품 플리마켓’, 작가가 직접 작품을 설명해주는 ‘아티스트 도슨트’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되어 기대를 모은다.

THIS DIRECTORY

THIS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