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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19》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려

글 편집팀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19》 포스터, 이미지 제공: 서울프린지네트워크《서울프린지페스티벌》은 1998년 ‘독립예술제’를 시작으로 22년간 예술계 변방의 작은 목소리들을 대변하며 독립예술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왔다.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은 지난 5년간의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의 프린지를 마무리하고, 새로이 문화비축기지에서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19》를 개최한다. 올해 주제는 ‘예술아지트: 프린지’로, 자유로운 네트워킹 플랫폼으로서 프린지의 의미와 가치를 상징한다. ‘프린지 전야제’, ‘프린지 영화관’, 메인 프로그램인 ‘독립예술제’ 등으로 구성되어 8월 15일부터 24일까지 연극, 무용, 음악, 시각예술, 독립영화에 이르는 이색적인 컨텐츠들이 문화비축기지 곳곳을 채울 예정이다.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19》를 통해 문화예술을 ‘비틀어 보고’, ‘다르게 보는’ 시선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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