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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FEATURE

뮤지엄 바캉스

글 편집팀

뜨거운 여름이 시작되었다. 미술세계는 더위를 피하기 위한 방법으로 ‘뮤지엄 바캉스’를 제안한다. 바다로, 산으로 떠나는 것도 좋지만 미술관에서 바캉스를 보내는 것은 어떨까? 이번 특집에서는 《로마 이전, 에트루리아》(국립중앙박물관, 7.9~10.27), 《그리스 보물전: 아가멤논에서 알렉산드로스 대왕까지》(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6.5~9.15) 《야수파 걸작전: 혁명, 그 위대한 고통 ‘20세기 현대미술의 혁명가들’》(세종문화회관 미술관, 6.13~9.15), 《나는 광대다_베르나르 뷔페전: 천재의 캔버스》(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6.8~9.15), 《데이비드 호크니》(서울시립미술관, 3.22~8.4), 《하이메 아욘: 숨겨진 일곱 가지 상상》(대림미술관, 4.27~11.17), 《I draw-그리는 것보다 멋진 건 없어》(디뮤지엄, 2.14~9.1) 일곱 전시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이번 여름휴가 계획을 세우는 데 『미술세계』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

 

● 로마 이전, 에트루리아, 국립중앙박물관, 7.9~10.27

● 그리스 보물전 : 아가멤논에서 알렉산드로스 대왕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6.5~9.15

● 야수파 걸작전: 혁명, 그 위대한 고통 '20세기 현대미술의 혁명가들',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6.13~9.15

● 나는 광대다_베르나르 뷔페전: 천재의 캔버스,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6.8~9.15

● 데이비드 호크니, 서울시립미술관, 3.22~8.4

● 하이메 아욘, 숨겨진 일곱 가지 사연, 대림미술관, 4.27~11.17

● I draw - 그리는 것보다 멋진 건 없어, 디뮤지엄, 2.1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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