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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창원조각비엔날레》 김성호 총감독 선임

글 편집팀

김성호 《2020 창원조각비엔날레》 총감독창원문화재단(대표 강제규)은 지난 8월 29일 《2020 창원조각비엔날레》 총감독으로 김성호 미술평론가·큐레이터를 선정했다. 김성호 총감독은 중앙대학교 서양화과,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문화예술학과, 파리1대학교 미학예술박사를 취득했으며, 《2018 다카르비엔날레》 한국특별전 예술감독, 《2016 순천만국제자연환경미술제》 총감독, 《2015 부산바다미술제》 전시감독 등을 역임했다. 김성호 총감독은 “《2020 창원조각비엔날레》의 총감독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 상투성을 벗은 실험적인 현대 조각을 선보이되, 시민의 삶과 괴리되지 않는 친밀하고도 알찬 내용으로 가득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선임 소감을 밝혔다. 제5회 《창원조각비엔날레》는 2020년 9월, 성산아트홀 및 창원시 일원에서 본전시와 특별전, 학술행사, 부대행사 등을 내용으로 약 30일간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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