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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당장 개방형으로 공모

글 편집팀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직무대리 방선규, 이하 문화전당)은 2 월부터 전당장을 개방형으로 공모한다고 밝혔다. 전문 임기제 가급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의 임기는 최대 5 년이다. 최초 3 년 계약에 2 년 연장이 가능하다. 2 월 1 일부터 2 주 이상의 모집 공고 기간을 거친 뒤 원서 접수, 서류 심사, 면접 등의 절차를 통해 이르면 4 월경에 전당장을 선임하게 된다. 4 월에 전당장이 선임되면 문화전당은 2015 년 11 월 25 일 공식 개관한 이후 5 개월 만에 완전한 조직을 갖추고 운영된다. 지난해 8 월부터 문화전당을 운영하고 있는 방선규 직무대리는 당시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문화전당의 공식개관 준비와 아시아문화원 원장 선임을 비롯한 조직 구성 등 굵직한 현안을 처리하기 위해 구원투수로 투입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문체부 관계자는 전당장을 “고위 공무원 1~2 급 상당의 직위로 보고 있다”며 “초대 수장의 임용을 통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올 한 해 도약할 수 있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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