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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FEATURE
뮤지엄 바캉스

뜨거운 여름이 시작되었다. 더위를 피하기 위한 여행을 준비해보자. 저 멀리 시원한 나라로, 바다로, 산으로 떠나는 것도 좋지만 미술관에서 바캉스를 보내는 것은 어떨까? 시원한 실내에서 고대 그리스나 20세기 파리로 시간 여행을 떠날 수도 있다. 아니면 북유럽 디자인 감성을 만끽하거나, 동시대를 주름잡고 있는 작가들의 세계를 탐험해보는 것도 즐거운 휴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뮤지엄 바캉스’ 특집은 국내에서 펼쳐지고 있는 다양한 스펙트럼의 일곱 전시를 소개한다. 이번 여름휴가 계획을 세우는 데 『미술세계』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

 

PEOPLE
안은미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에서 안은미의 《안은미래》가 열리고 있다. 작가라 불러야할지 안무가라 불러야할지 고민하게 만드는 그는, 미술관에서 자신의 무용 인생 30년을 풀어낸다. 현대 미술에서 미술과 무용의 만남은 그리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한국미술계에서 안은미의 미술관 전시는 분명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이에 『미술세계』는 김정현 필자의 안은미론과 편집팀의 인터뷰를 함께 실어 안은미를 심층 탐구한다. 현재의 지형에서 안은미라는 존재와 그 작업이 던지는 질문을 톺아보고, 작업만큼이나 유쾌한 그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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